"지라이터가 정확히 뭘 해주는 도구예요?" 한마디로 답하면, URL 하나로 GEO의 진단부터 개선안까지 한 번에 만들어주는 솔루션입니다. 크게 세 가지를 해주는데요,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1. 노려야 할 '키워드'를 찾아줍니다

URL이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넣으면, 그 페이지에서 노려볼 만한 키워드 20개를 자동으로 뽑아 줍니다.

키워드 진단 결과

각 키워드마다 이런 정보를 함께 보여줘서, 어떤 키워드로 승부할지 바로 정할 수 있는데요.

[키워드마다 알려주는 것]

  • 월평균 검색량: 사람들이 얼마나 찾는지
  • AI 영역 노출(O/X): 구글 AI 개요에 뜨는 키워드인지
  • 노출 페이지: 우리 페이지가 이미 걸려 있는지

2. 지금 우리 페이지의 'SEO·GEO 점수'를 매겨줍니다

고른 키워드 기준으로, 지금 우리 페이지가 검색과 AI에 얼마나 노출되는지를 점수로 진단해 줍니다.

SEO·GEO 점수 결과

특히 GEO 점수는 실제 고객이 할 질문을 AI에 던져, 우리 브랜드·도메인·URL이 인용되는지를 확인하는데요. 고객 여정(인지·고려·전환) 단계별로 어디가 약한지까지 한눈에 보여줘, 뭘 개선해야 하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참고로 SEO 점수는 URL을 넣었을 때 나옵니다. 실제 페이지를 직접 봐야 검색 최적화(제목·설명·속도 등)까지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미지만 올린 경우엔 SEO 점수 없이 GEO 점수부터 시작합니다.

3. 그대로 쓰는 '개선안'을 만들어줍니다

진단으로 끝이 아니라, 복사해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개선안 4종까지 만들어 줍니다.

개선안 4종

[지라이터가 만들어주는 개선안]

  • 본문: 검색·AI가 읽기 좋게 다듬은 상세 문구
  • FAQ: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답 세트
  • 메타 태그: 검색 결과에 뜰 제목·설명
  • 스키마: 페이지에 붙여넣는 구조화 코드

네 가지는 화면에서 복사하거나, PDF·Excel(.xlsx) 보고서·ZIP(4종 모두 포함)으로 받을 수 있어, 직접 넣어도 되고 개발자에게 넘겨도 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키워드를 찾고(1) → 지금 점수를 진단하고(2) → 그대로 쓸 개선안을 만들어준다(3). 에이전시가 몇 주에 걸쳐 손으로 하던 GEO 실행을, URL 하나로 몇 분 만에 끝내주는 도구입니다. 회원가입 시 무료 크레딧으로 첫 페이지를 직접 돌려보실 수 있어요.